[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군 시절 모습이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은 과거 그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이 한국전쟁 64주년인 걸 이제야 알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는 건데 이런 날들이 내 머릿속에서 잊히고 있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이동국 트위터


사진에는 이동국의 훈련병 시절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은 훈련소에 입소해 군인의 필수 아이템인 군용 더블백을 받아들고 있는 모습으로, 앳된 얼굴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동국은 6일 새벽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우즈벡전에서 짧은 시간 교체 출장에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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