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혼일기2' 장윤주가 출산 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잠시 집을 떠난 장윤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주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바로 운동이었다. 그는 필라테스 센터를 찾아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윤주는 필라테스 선생님의 지도에 따르며 땀을 뻘뻘 흘렸고, 케딜락을 이용한 고난도 동작까지 선보였다. 20년 차 모델의 몸매 관리 비법이었다.


   
▲ 사진=tvN '신혼일기2' 방송 캡처


출산 7개월 차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유연함으로 감탄을 자아낸 장윤주지만, 그도 출산 후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그는 "(출산 후)정말 요단강을 건너왔다. 다시는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면서도 "내 삶은 돌아갈 수 없더라도 내 몸은 돌아가고 싶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장윤주가 전한 몸매 관리 비법은 걷기, 필라테스, 근력 운동, 체형 교정 등 네 가지 운동을 하루에 하나씩 실행하는 루틴이었다. 오늘 걷기 운동을 했다면 다음날은 필라테스를 하는 식이다.

운동 효과에 대해 장윤주는 "한 달을 하니 탄력이 붙고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라"라며 "몸은 (출산 전보다)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많이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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