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범죄도시'의 배우 윤계상이 가을 남자의 정석을 선보였다.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윤계상이 더스타와 함께한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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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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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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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스타 |
화보 속 윤계상은 선한 얼굴에서 나오는 강렬한 눈빛을 비롯해 장난끼 섞인 표정, 눈을 감고 깊은 생각에 빠진 모습을 연출, 이제껏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쌓아온 연기 내공을 여실히 증명했다.
또한 흐트러져 있거나 댄디한 의상까지 모두 소화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는 '범죄도시'를 통해 가장 악랄한 신흥범죄조직 보스 장첸으로 분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감 없이 뿜어냈다고.
언론과 관객의 호평 세례를 받으며 올 추석 최고의 오락 액션 영화로 떠오른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중국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그린 작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마동석과 윤계상의 만남, 조재윤 최귀화의 열연, 그리고 빛나는 신인 배우들을 발견할 수 있는 '범죄도시'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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