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종환의 딸 리아킴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김종환과 리아킴 부녀가 게스트로 나왔다.


   
▲ 사진=KBS1 '아침마당'


이날 김종환은 리아킴과 부녀 사이라고 밝히며 그 전에는 연인 관계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김종환이 리아킴과의 관계를 숨긴 이유는 리아킴이 실력으로 인정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였다고. 김종환은 "처음에는 매니저도 몰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아침마당' 방송 직후에는 리아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리아킴은 2012년 7월 앨범 '위대한 약속'을 통해 데뷔한 가수로, 당시 김종환이 타이틀곡 '위대한 약속'을 작사·작곡했으며, 밴드 부활의 멤버들이 녹음에 참여했다.

리아킴의 본명은 김담으로, 유명 소속사들로부터 걸그룹 제안도 숱하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아킴은 지난 6월 신곡 '내 남자니까'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사진=리아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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