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임성은이 보라카이 대저택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성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보라카이에서의 두번째 숙소로 임성은의 집을 택했다. 대문을 연 임성은은 "저희 집이다"라며 환영했고, 멤버들은 하나같이 탄성을 내질렀다.


   
▲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멤버들은 그림 같은 3층 저택에 "왜 이렇게 넓냐", "혼자 여기 사는 거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택의 1층은 게스트하우스, 2층은 임성은의 생활공간으로 쓰이고 있었다. 이에 1층은 남자 숙소, 2층은 여자 숙소로 결정됐다.

이날 임성은은 언니들에게 보라카이 정착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내가 네일숍을 연 뒤 붐이 일었다. 모양 디자인도 내가 했다. 현지 사람들을 여럿 고용해서 내가 하나하나 다 가르쳤다"면서 네일숍 성공 후 스파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영턱스클럽의 리드보컬로 활약했던 임성은은 2008년 스파 사업을 시작한 뒤 사업가로 크게 성공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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