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 MC 후지이 미나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배우 후지이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에 오랜만에 홍대에 가봤는데 예쁜 카페나 옷가게가 많고 그리고 주말이였으니 노상 공연도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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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후지이 미나 SNS |
사진에는 식당에서 창밖 풍경을 구경하는 후지이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몸에 딱 달라붙는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한 그는 청순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홍대", "#한국"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평소 SNS에 게시물을 올릴 때 일본어와 함께 한국어 설명을 덧붙일 정도로 한국 사랑이 유별난 배우다. 이에 그는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 MC로 발탁되기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후지이 미나가 최근 방송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신아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후지이 미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첫 여성 손님인 러시아 친구들의 한국 방문기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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