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스페셜 MC를 맡은 후지이 미나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후지이 미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every1 에서 방송 중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특별 MC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러시아 편도 정말 재밌어서 녹화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는 마음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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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후지이 미나 인스타그램 |
오늘(28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최근 방송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신아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후지이 미나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평소 한국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한 후지이 미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 여성 게스트인 스웨틀라나의 러시아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지켜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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