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연수와 김태희의 닮은꼴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연수의 11년 전 모습과 김태희의 근황 사진이 나란히 게재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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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해당 사진은 이연수가 2006년 활동하던 중 찍힌 사진과 김태희가 지난해 게재한 셀카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입꼬리 등 청순한 분위기가 닮아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속 이연수는 지금의 모습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으며, 김태희는 흰 블라우스를 입은 채 맑은 도자기 피부를 과시했다.
한편 이연수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형'에서 두식(조정석)의 엄마 역을 맡아 잠시 얼굴을 비쳤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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