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명박 전 대통령 저격을 이어간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MB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또는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 근무하셨던 관계자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 제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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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공 |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 2주에 걸쳐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한 의혹을 추적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MB 블랙리스트에 대해 다뤘으며, 이어 30일에는 BBK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제작진은 최근에도 "과거 정권에서 벌어진 방송사 언론 장악의 구체적 계획과 실행 과정에 대해 잘 아시거나,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언론 방송인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한바, 이들의 의혹 추적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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