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의 리즈 시절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부선이 젊은 시절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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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속 김부선은 긴 파마머리를 휘날리며 도발적인 눈빛을 뽐내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김부선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만 56세다. 그는 1983년 영화 '여자가 밤을 두려워하랴'로 데뷔, 이듬해 영화 '애마부인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김부선은 169cm의 큰 키와 고혹적인 미모,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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