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대 10여개 매장 추가 개설
   
▲ 현대렌탈케어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토탈홈케어 렌탈기업 현대렌탈케어가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 리빙관에 '현대큐밍' 매장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신규 오픈한 현대큐밍 천호점에서는 '큐밍 더슬림 냉온정수기' 등 현대렌탈케어의 다양한 렌탈 가전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렌탈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현대렌탈케어는 이번 천호점 매장을 포함해 현대백화점 및 현대리바트 매장 내에 12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 최대 10여개의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현대렌탈케어는 천호점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렌탈서비스 가입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가입 고객에게 카트형 장바구니와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의 렌탈가전 체험이 가능한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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