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마이걸 멤버 아린은 과거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클리닝 타임에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응원 단상에 올랐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관객들은 아린을 두산베어스의 여고생 치어리더로 오해했고,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린의 사진이 게재돼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아린은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오마이걸의 '큐피드'(CUPID)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최근 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시금 확산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한편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9일 오후 6시 신곡 '비밀정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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