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과감한 가슴라인을 드러냈다.

이채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물에 젖은 체 수영장에서 빠져나오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섹시한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관심을 모았다.

서승아 이채영 자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승아 이채영 자매, 이채영 몸매가 후덜덜하네” “서승아 이채영 자매, 이채영 정말 예쁘다” “서승아 이채영 자매, 수영복이 너무 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