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템'의 주역들이 '섹션TV'에 뜬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의 네 배우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이템'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내용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
영화 '신과 함께'에 이어 또 한 번 판타지 장르에 나선 주지훈은 "'신과 함께'는 가상의 공간이었는데 '아이템'은 현존하는 세상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작품이라 연기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다"고 밝혔다.
주지훈은 영화 '간신'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김강우에 대해 "디테일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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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섹션TV' 제공 |
진세연은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 이후 7년 만에 만난 주지훈에 대해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선배님"이라며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아이템' 주역들과의 화기애애한 인터뷰 현장은 오늘 오후 8시 55분 MBC '섹션TV'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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