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이경이 남다른 사업 수완을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 안소희가 지난주에 이어 게스트로 출연한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이경은 10대 때 홀로 서울로 상경해 알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이경은 "당시 DVD&만화책 대여점에서 일하게 됐는데, 8개월 동안 적자였던 대여점을 2~3개월 만에 흑자로 만들며 알바의 신으로 등극했다"고 전했다.

또한 친하게 지내던 단골식당 주인의 부친상을 알고 강원도 양구에 있는 장례식장까지 찾아갔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이이경의 인성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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