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민하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 '솔로' 커버 댄스 업데이트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벨벳 소재의 의상을 착용한 채 제니의 '솔로'(SOLO) 커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박민하는 유튜브를 통해 댄스 영상을 꾸준히 게재하고 있다. 그는 뛰어난 춤 실력뿐만 아니라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2007년생으로 올해 중학생이 된 박민하는 2011년 MBC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아역배우다. 박찬민 SBS 아나운서의 딸로, '꾸러기 탐구생활', '둥지탈출3', '애들생각' 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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