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에스더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접수에 나선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여기 내 구역인데예~?' 특집으로 꾸며져 여에스더, 첸, MC 딩동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의학박사 여에스더가 유산균 사업 연 매출을 최초 공개한다. '억' 소리 나는 엄청난 액수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의 각방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갱년기 때문에 남편과 각방을 쓰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각방을 쓸 당시 남편의 반응과 최근 달라진 상황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
 |
|
| ▲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