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정준호가 운영 중인 뷔페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외식 사업장을 방문, 점검에 나선 정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호는 뷔페 파트장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봄맞이 신메뉴 시식회를 가지며 프로페셔널한 대표의 면모를 뽐냈다.


   
▲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방송 직후에는 '정준호 뷔페'가 시청자들 사이 화제로 떠올랐다. 정준호가 운영하는 뷔페는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식당으로, 650석 규모에 음식만 250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15개 부서에 정직원은 8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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