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vs 기아’ 경기서 승무원 시구·항공권 이벤트 실시
사전 이벤트 참여한 선착순 150명에게 ‘경기 관람권’ 선물
   
▲ 키움히어로즈 스폰서 데이 이벤트 이미지 /사진=에어서울 제공


[미디어펜=조우현 기자]에어서울이 키움히어로즈의 ‘스폰서 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무원 시구 퍼포먼스를 비롯해 항공권 이벤트 등의 ‘스폰서 데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폰서 데이’에 앞서 에어서울은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에어서울 인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타자 뒤 등장하는 에어서울 로고를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한 후 에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한 사람에게 선착순으로 ‘키움 VS 기아’ 경기 관람권(3층 내야 지정석)을 선물한다.

이용권은 150명 선착순으로 1명당 2매씩 증정한다. 화면 인증은 TV 생중계뿐만 아니라 네이버 중계 및 네이버 다시보기 등 자유롭게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또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키움히어로즈 홈경기 관람권을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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