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TRANSMISSION FESTIVAL'이 한국에 상륙한다.

'TRANSMISSION FESTIVAL'은 2006년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된 댄스 페스티벌 중 하나로, 체코와 슬로바키아, 독일, 태국, 중국, 시드니 등에서 개최됐다. 아시아에서는 태국과 중국 다음으로 세 번째로 한국에서 공연이 열리게 됐다.

오는 9월 21일 처음으로 한국 개최를 확정한 'TRANSMISSION FESTIVAL'은 조명과 영상, 음악, 레이저, 특수 효과로 급이 다른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무대와 스테이지가 바뀔 때마다 음악이 끊겨 흥미가 떨어졌던 기존 EDM 페스티벌의 단점을 보완,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차별화된 스토리 라인을 통해 'TRANSMISSION FESTIVAL'이 추구하는 세계관까지 느낄 수 있다.


   
▲ 사진='TRANSMISSION FESTIVAL' 제공


'TRANSMISSION FESTIVAL'은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비스트 등 K-POP 콘서트 및 페스티벌 운영을 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공연 기획사인 Three Angles Group의 한국지사 Three Angles Korea가 한국 주관을 맡았다.

'TRANSMISSION KOREA'의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5월 17일 예스24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헤드라이너를 포함한 DJ 라인업과 공연장소, 공연시간 등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공식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얼리버드 티켓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다양한 소식은 공식 SNS 채널 및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TRANSMISSION FESTIVA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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