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가철 교통사고 위험시간이 알려진 가운데 교통사고 위험 지역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 동안 여름휴가철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화성, 평택, 고양, 용인 등 경기지역에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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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해당 보도화면 캡처 |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5년 동안 화성, 평택, 고양 등 경기지역에서만 811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휴가철 교통사고는 주로 휴가객이 몰리는 토요일과 운전자가 피로한 8시에서 10시 사이에 많이 발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휴가철 교통사고 위험시간, 딱 음주 후 운전 시간인 듯” “휴가철 교통사고 위험시간, 다들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휴가철 교통사고 위험시간, 잘 알아 두고 조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