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헬로비너스 측이 그룹 해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8일 "헬로비너스의 해체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며 "현재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헬로비너스가 5월 재계약을 앞두고 해체를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힌 것.


   
▲ 사진=판타지오


2012년 미니앨범 'Venus'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2014년 유아라, 윤조가 탈퇴한 뒤 새 멤버 서영, 여름이 합류해 6인조(앨리스·나라·라임·유영·서영·여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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