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프로듀스X101'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Mnet 글로벌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X101' 측은 18일 101명 연습생의 얼굴이 모두 담긴 '프로듀스X101'의 공식 포스터를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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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메인 포스터 |
'프로듀스X101'은 지난 3월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_지마' 무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101명의 연습생과 팬들이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게릴라 이벤트 또한 진행됐는데, 현장에는 '프로듀스' 시즌을 통틀어 가장 많은 팬들이 몰려들어 국민 프로듀서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하게 했다.
'프로듀스X101' 제작진은 "벌써부터 연습생들을 향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셔서 놀랐다. 국민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 많은 부분들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고 연습생들이 개개인의 실력과 매력을 최대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역대 가장 뜨거운 시즌이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프로듀스 X 101'은 오는 5월 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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