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고준이 김남주 남편 김승우를 피해 다닌 사연을 공개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배우 어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져 고준, 김형묵, 정은우, 서유리, 박진주와 스페셜 MC 황민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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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제공 |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4' 녹화에서 고준은 2018년을 뜨겁게 달군 JTBC 드라마 '미스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고준은 "나와 김남주 선배님 둘 다 연기 인생에서 첫 키스신이었다"며 "방송으로 키스신을 보니 수위가 꽤 높았다. 김승우 선배님의 닮은꼴만 봐도 줄행랑을 쳤다"고 때아닌 도망자 신세를 고백,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을 게스트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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