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권소현이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김영광)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진기주)의 아슬아슬하고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권소현은 T&T 모바일의 비서 하리라 역을 맡았다. 극 중 하리라는 사람들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는 팔랑귀 같은 캐릭터다. 여기에 명랑하고 발랄한 매력까지 겸비하고 있어 권소현이 지닌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소현은 최근 출연을 확정 지은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이어 '초면에 사랑합니다'까지 연달아 출연 소식을 전하며 배우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스터 기간제'와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권소현이 맡은 역할은 정반대 성격의 인물로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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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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