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규현이 MBC '라디오스타' MC로 복귀하지 않는다.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7일 "규현이 '라디오스타' MC를 최종 고사했다"며 "'신서유기'를 비롯한 다른 프로그램은 출연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011년 10월 합류해 5년여간 '라디오스타'의 막내로 활약했던 규현이 다시 MC로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됐으나 '라디오스타'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 사진=레이블SJ


2017년 5월 25일 입대한 규현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으며, 이날 오후 6시 성북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소집해제된다. 규현의 소집해제로 슈퍼주니어는 11명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무리하게 됐다.

규현은 오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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