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고준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배우 고준희와 최근 미팅을 가졌으며 전속계약을 최종 협의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앞서 이날 배우 감우성, 김민정, 유인영 등이 소속된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송일국, 황정음, 윤상현, 류준열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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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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