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유비가 제이지스타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27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트로트 가수 하유비와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밝혔다.
하유비는 이날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어릴 때부터 가슴속에 품어온 가수라는 꿈을 출산과 육아로 포기했는데,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전하고 노래를 할 수 있음에 하루하루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더 실력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해 제이지스타와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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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이지스타 |
하유비는 지난달 2일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TOP 12에 등극했으며, 현재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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