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혼자산다' 무지개 운동회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 300회에서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등 고정 멤버들과 유노윤호, 김연경, 이연희, 한혜연, 박준형, 혜리가 의욕 넘치는 운동회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긴다.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풍선 터트리고 돌아오기 게임의 제물(?)이 된 기안84와 김충재는 때 아닌 곤장 세례를 받았다. 모두 풍선이 무서워 우왕좌왕하던 중 이연희는 한 방에 깔끔하게 터트리고 유유히 돌아왔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 있는 김충재와 달리 기안84는 팀원들의 넘치는 힘을 온몸으로 흡수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혜리는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운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명석한 두뇌 플레이를 펼쳐 팀의 우승에 기여하는가 하면 게임을 하던 중간에 너무 즐거운 나머지 춤까지 추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박나래 역시 뚝심 있는 한 방을 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작은 키와 다량의 근육을 사용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게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끊임없는 웃음꽃이 핀 운동회는 오늘(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혼자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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