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모모랜드 제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걸그룹 모모랜드는 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메리들 보고 싶어. 함께하는 세번째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제인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은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러블리한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 사진=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 사진=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 사진=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30일 멕시코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약 3천여 명의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멕시코 팬미팅을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