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승연이 도심 뷰가 아름다운 자택을 공개했다.

배우 이승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자택 베란다에 놓인 소파에서 티 타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연은 "실컷 해독하고 살만해졌더니 또 소파 옮기고 카펫 걷고. 전생에 무수리 대장이었나 보다. 그래도 참 좋다. 지금이 참 좋다. #일상노동자그램 #진정무수리였던가 #삭신쑤심 #씻어야하는데"라는 코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은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동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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