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쇼핑의 참견2'에서 황광희가 두피 진단 결과로 충격에 빠졌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시즌 2'(이하 '쇼핑의 참견2')에서는 요즘 사람들 최대 고민 중 하나인 탈모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쇼핑의 참견2' 녹화에서 황광희는 "요즘 남자 아이돌 중에서도 탈모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예전에 머리숱이 정말 풍성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으나 현재는 다르다고 고백,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황광희는 갑자기 진행된 두피 검사에 깜짝 놀랄 결과를 진단받고 평소 볼 수 없었던 진지한 얼굴로 변했다. 예상치 못했던 결과에 엄마를 원망하는 리액션은 물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자기표현으로 연신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 사진=KBS Joy '쇼핑의 참견2' 제공


이날 '쇼핑의 참견2' 녹화에서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신박한 아이템과 체험기를 제공, 유익함도 톡톡히 제공했다.

느낌이 궁금했던 두피 주사부터 140만원 수준의 헬멧 제품까지, 관심은 있으나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아이템을 출연진이 직접 체험해보며 생생한 리뷰를 전달했다.

'쇼핑의 참견2'는 오늘(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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