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2세와 극비리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설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유설아는 1984년 6월생으로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

   
▲ 사진=유설아 트위터 캡처

특히 지난 2009년에는 힙합 가수 은지원·밴드 그룹 에프티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와 함께 SBS ‘인기가요’ MC로 얼굴을 널리 알렸다.

같은해 유설아는 해외 무대로 진출해 일본 지상파 TBS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도쿄 소녀’의 주인공을 맡았다. 유설아는 지난해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입학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유설아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설아, 부러워” “유설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유설아, 재벌가 입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