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세러데이 하늘이 '2019 아육대' 멍 때리기 종목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일과 13일 오후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가 방송됐다.

하늘은 '2019 아육대'의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에 출전해 존재감을 뽐냈다. 하늘은 끄떡없이 자리를 지키는가 하면, 연이은 탈락자 발생에도 묵묵히 멍 때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특히 하늘은 얼굴에 미스트 뿌리기와 웃음 참기, 얼음 물고 오래 참기 등 각종 훼방에도 독보적인 집중력으로 방해꾼 조빈(노라조)을 포기하게 만들며 스트레이키즈 한, 트레이 재준과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 사진=MBC '2019 아육대' 방송 캡처


하늘이 속한 세러데이는 오는 19일 세 번째 싱글 'IKYK'(I Know You Know)를 공개하고 신곡 '뿅'(BByong)으로 컴백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