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허지웅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하러 가는 요린이(3주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지웅은 청자켓에 캡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한층 밝아진 안색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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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허지웅은 tvN '싱글 황혼의 청춘 찾기-아모르파티' 출연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 치료에 전념해왔다.
이어 지난달 7일 "저는 이제 앓기 전보다 훨씬 건강합니다. 반드시 건강할게요. 고맙습니다"라며 악성림프종 완치 소식을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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