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만개 판매 기념해 고객 감사 행사 진행
   
▲ 롯데마트의 온리프라이스 1등급 우유./사진=롯데쇼핑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롯데마트는 PB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에서 지난 2017년 3월 출시한 '1등급 우유' 25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10월1일까지 온리프라이스 1등급 우유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 20배를 적립해주는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기본적인 엘포인트 적립율은 월 평균 구매 금액 및 방문 횟수 등에 따라 개인별로 상이하지만, 최대 0.5% 적립 기준을 적용 시 20배인 10%의 적립 혜택이 가능하다.

'온리프라이스 우유(930mlx2)' 정상가격은 3000원이며 10%의 적립혜택을 받으면 2700원에 구매하는 효과로 100ml당 145원인 셈이다.

온리프라이스 우유는 1964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건국유업과 손 잡고 만든 상품이다. 

더불어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 상품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오는 10월1일까지 온리프라이스 400여개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하영희 유제품팀장은 "실제 온리프라이스 우유의 구매고객을 분석해보면 요구르트를 만들거나, 요리에 사용하는 용도로 한 번에 6팩 이상 다량으로 구매하는 고객도 많다"라며 "양질의 우유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