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을 앞두고 YG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복무하고 전역 예정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로, 더 이상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 당국 역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 상황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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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 같은 해 4월 5일 육군 3사단 포병연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 중이다. 오는 26일 전역한다.
같은 해 3월 입대한 태양은 5군단 제5포병여단 예하 모 부대에서, 대성은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둘은 오는 11월 전역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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