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지가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코요태 신지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이날 개막한 '무안 YD 페스티벌'에 참석해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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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
신지는 지난 8월 솔로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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