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웨딩 매거진 투브라이드웨딩(toBRIDE Wedding)은 28일 "김미연이 오는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김미연은 결혼을 앞두고 투브라이드 웨딩과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완벽한 우아함'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은 한강 위 요트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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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투브라이드웨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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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투브라이드웨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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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투브라이드웨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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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투브라이드웨딩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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