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이 '비디오스타'에 뜬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레전드의 귀환! 브아걸 한정판' 특집으로 꾸며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이 출연한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시원한 말솜씨와 털털한 성격으로 사랑받는 제아는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데뷔 초 금언령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는 제아의 목소리와 말투가 가벼워 보인다고 말한 회사 직원의 권유 때문이었다고. 제아는 "그 직원분 그만두고 예능에서 시원하게 이야기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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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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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
4년의 공백기 동안 가장 베일에 쌓여있던 가인의 근황도 공개됐다. 가인은 데뷔 14년 만에 첫 보컬 레슨을 받았다고.
이를 듣던 제아는 "이번 앨범에서 목소리가 장난 아니다"며 리더의 막내 사랑을 과시했다. 가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이 보컬 레슨을 통해 얼마나 더 발전했을지, 이번 리메이크 앨범 '리바이브'(RE_vi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브아걸의 연습생 시절부터 근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29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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