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세아가 백발로 파격 변신했다.

배우 윤세아는 10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동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백발의 가발을 착용한 채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는 올블랙 룩에 짙은 메이크업을 더해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윤세아는 이날 할로윈데이를 맞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메릴 스트립이 맡은 미란다의 캐릭터를 표현했다.


   
▲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는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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