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나희가 교통사고 후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김나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안전벨트 꼭 하셔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희는 "최근 교통사고가 났는데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다. 다행히도 안전벨트를 해서 큰 부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차가 폐차될 정도로 큰 사고였다. 만약 안전벨트를 안 했다면 어땠을까 아찔하다.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안전벨트는 생명 벨트라는 것이다"라며 "회복 중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인사했다.
김나희는 지난달 28일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나희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지난 9월 신곡 '큐피트 화살'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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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나희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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