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현정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개그우먼 김현정(37)은 오는 9일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도 평택시 카페에서 3살 연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개그맨 김원효가 사회를, 가수 조영남이 축가를 부른다.
김현정의 예비 신랑은 카페를 운영 중인 사업가다. 두 사람은 카페 운영을 관심사로 자연스레 가까워졌으며, 3년 열애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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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2005년 SBS 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현정은 '웃찾사'에서 '귀여워', '퀸카 만들기 대작전', '달콤살벌한 두 여인' 등의 코너를 히트시켰다. '코미디빅리그', '하땅사' 등에서도 활약했으며 2007년 SBS 방송연예대상 여자부문 코미디 스타상, 2014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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