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자)아이들이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일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여자)아이들, 2위 트와이스, 3위 마마무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여자)아이들, 트와이스, 마마무, 블랙핑크, 레드벨벳, 소녀시대, 오마이걸, 러블리즈, AOA, 에프엑스, 에이핑크, 레이디스코드, ITZY, 우주소녀, 드림캐쳐, 에이프릴, 브라운아이드걸스, 여자친구, 모모랜드, 공원소녀, 티아라, 걸스데이, 아이즈원, 이달의 소녀, CLC, 프로미스나인, 라붐, 위키미키, EXID, 스텔라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9년 11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여자)아이들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퀸덤, 소연, 미연'이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멋지다, 응원하다, 독보적이다'가 높게 나왔다. (여자)아이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62.72%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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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0월 10일부터 2019년 11월 9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78,726,989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0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06,888,799개와 비교하면 26.35% 줄어들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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