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빈우가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와 화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율이가 이렇게 활짝 웃으면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 #내사랑전율 #너무사랑해 #우리딸 #27개월아기 #행복"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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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
김빈우는 2015년 전용진과 결혼, 2017년 8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1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TV조선 관찰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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