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 애호가들은 물론 위스키 입문자에게도 특별 경험 기대
   
▲ 글렌피딕의 '익스페리멘탈 시리즈' 3종./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익스페리멘탈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했다.

글렌피딕 '익스페리멘탈 시리즈'는 'IPA 익스페리먼트', '프로젝트 XX', '파이어 앤 케인' 총 3개의 싱글몰트 위스키로 구성됐다. 

'IPA 익스페리리먼트'는 업계 최초로 영국식 맥주의 한 종류인 인디아 페일 에일(IPA) 오크통에서 숙성된 싱글몰트 위스키다. '프로젝트 XX'는 한 명의 몰트 마스터가 원액과 오크통을 선별하는 전통방식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브라이언 킨스만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파이어 앤 케인'은 스위트 럼 오크통에서 피니싱 과정을 거친 스모키한 싱글몰트 위스키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관계자는 "국내에 출시된 '익스페리멘탈 시리즈'는 위스키 애호가들은 물론, 입문자들에게도 싱글몰트 위스키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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