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나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걸로 변신했다.
가수 미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셀카를 너무 안 찍었네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크리스마스트리 옆 산타 복장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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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
미나는 류필립과 지난해 7월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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