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19 MBC 가요대제전'이 전무후무한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연말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달 31일 오후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임윤아, 차은우, 장성규의 진행으로 '2019 MBC 가요대제전'이 열렸다.
이날 '2019 MBC 가요대제전'은 NCT DREAM, 스트레이키즈, 장성규의 합동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여자)아이들·ITZY, 오마이걸·아스트로, 러블리즈·우주소녀·김재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현아와 던은 현실 커플다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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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019 MBC 가요대제전' |
성시경과 레드벨벳, 홍진영과 노라조, 장우혁과 청하, 셀럽파이브와 AOA, 그리고 뉴이스트 백호·민현, 몬스타엑스 기현·셔누, 갓세븐 JB·영재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무대 또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조합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자정 무렵에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을 연결해 2020년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 행사를 함께 맞이했다. 마마무, 세븐틴, 태민, 트와이스, 국카스텐, 송가인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은 전 출연진이 함께 나와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면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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