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제공]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경기도가 도내 양식어가의 경영 부담을 낮추고 양식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0년도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은 어류, 새우류, 자라류, 우렁이류, 패류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배합사료 구매자금을 최대 2억원 이내에서 연 1%의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사업으로, 사후관리기간 (융자금액을 사료구매에만 사용토록 한정하는 기간)은 대출 실행 후 1년이다.

신청자격은 양식어업면허 또는 허가가 있으며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양식어업 경영체이며, 신용불량 혹은 사업 관련 최근 2년간 부정행위가 있으면 제외된다.

신청서, 배합사료구매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준비해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기술센터에 직접 방문.우편,팩시밀리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것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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