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성훈·김소유가 훈훈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안성훈은 13일 오후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늘도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성훈은 소속사 식구인 김소유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포즈로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 사진=안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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